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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ethean: The Created
프로미티안: 피조물
WW PtA Cover
디자이너 Bill Bridges, Conrad Hubbard
출판일 2006년 8월 11일
장르 개인적 공포
시스템 스토리텔러 시스템

New World of Darkness의 네번째 라인업이자 첫번째 NWoD 오리지널 라인업.

현재 새로운 World of Darkness의 라인업중 가장 암울하다 할 수 있는 Promethean: the Created는 초자연적 인공생명체인 프로미티안이라는 존재들로써 플레이하는 RPG이다. NWoD의 네번째 시리즈이자 첫번째 오리지널 라인업으로써, 2006년 8월 11일 출판된 핵심 룰북 Promethean: the Created으로 시작으로 2006~2007년간 여섯 서플먼트를 발매하는 것으로 계획되어있다.

P:tC는 WW의 게임중에서도 특별히 플레이하기 까다로운 게임인데, 그 이유는 게임플레이에 필요되는 철학적 문제들과 프로미티안들의 사회적 고난들 때문이다. P:tC의 주 테마는 거짓 생명인 프로미티안들의 진정한 인간으로써의 성장인데, 이 기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성과 인간이라는 것의 의미를 이해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미티안들의 초능력을 사용해서 던전을 탐사하고 악을 무찌르는 식의 게임보다는, 외부인으로써 사람들의, 인류의 가치관, 옳음과 그름의 차이, 공포와 애정등의 감정들을 알아내고 납득하는, 깊고 자기고찰적인 스토리들이 P:tC에 더욱 잘 어울린다. 또한, 모든 프로미티안 안에는 진정한 영혼을 대신하는 Divine Fire (성화)가 불타고 있는데, 성화의 비자연적 성질은 프로미티안들의 주변환경과 인간들의 심리에 파괴적인 효과를 불러온다. 그저 존재하는것 만으로 고난을 불러오는것을 피하기 위해 대부분의 프로미티안들은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다. 그들의 Pilgrimage (순례)는 극히 외로우며,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하는 몇분마저도 잊을 수 없는 의심과 이유없는 증오에 가득차게 된다.

주요 모티프Edit

  • 영원한 소외감: 프로미티안들은 탄생부터 파멸(혹은 재탄)까지 대부분 외로운 인생을 이끌게 된다. 한곳에 너무 오랫동안 정착하게 되면 the Wasteland Effect (황무지 효과)로 인해 주변 생태계가 파괴되고 말고, 다른 진정한 인간들은 Disquiet에 의하여 동요되어 프로미티안들을 적대하게 된다. 이런 컨디션에 영향을 받지 않는 존재들은 다른 프로미티안들 뿐인데, 거의 모두 방랑생활을 하는지라 몇몇 운나쁜 프로미티안들은 World of Darkness에 그들과 비슷한 존재가 있다는 것 마저 알아내지 못하고 순례를 끝마치는 경우도 있다.
  • 인간이란?: 거짓 영혼인 성화를 진정한 인간의 영혼으로 연성하기 위해서는 인간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여만 한다. 가까이 다가갈수 없지만, 프로미티안들은 각자의 Refinement (정제술)을 따라 인간과 영혼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연구한다.
  • 납에서 금으로: 프로미티안들의 능력은 "변화"이다. 많은 프로미티안들은 그들의 순례를 중세 연금술에 비교하고, 그들만의 특유의 컨디션들은 주로 연금술에 관련된 이름들을 가지고 있다. 중세의 연금술의 이론들과 철학들을 배움으로써 프로미티안들은 Azoth (아조트)를 다스리는 법을 익힌다.

리니지(Lineage)Edit

리파인먼트(Refinement)Edit

트랜스뮤테이션(Transmutation)Edit

후원자들Edit

적대자들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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