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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티드는 White Wolf Publishing의 판타지 롤플레잉 게임이다. Dungeons & Dragons같은 다른 하이 판타지 게임들과는 다르게 J. R. R. Tolkien의 영향을 고의적으로 도피하여 하이 판타지보다는 "신화적 판타지"에 더욱 가까운 게임이 되었다. 2006년 12월 현제 제2판까지 발매되었으며 계속 서플먼트들이 발표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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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dit

익절티드의 플레이어들은 고위존재에게 선택받은 준신들 "Exalted (익절트, 고양받은자)"로써 수없이 많은 적들에게 둘러싸인 세계 Creation(크리에이션)을 배경으로 모험하게된다.

원래 크리에이션은 Primordial(프리모디얼)들에 의하여 창조되어 신들에게 위탁되었는데, 신들과 익절트들은 프리모디얼들을 배신하고 살해하게 되었다. 살해당한 프리모디얼들은 Neverborn(네버본)으로 변태당하며 익절트들에게 저주를 내렸는데, 이 저주에 의하여 크리에이션의 새로운 지배자들은 타락하게 되었다. 결국, 익절트중 가장 위대하고 타락했던 Solar(솔라)들은 Sidereal(시더리얼)들과 Terrestrial(테러스트리얼)들에게 배신당하여 감금당하였다. 테러스트리얼들의 Usurpation(탈권)으로부터 수천년이 지난 지금, 솔라들은 다시 크리에이션에 나타나기 시작하였지만, 그들이 그들을 둘러싸는 적들을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영향 Edit

익절티드는 태니스 리의 "Tales from the Flat Earth", 로버트 하워드의 "코난", 마이클 모어칵의 "엘릭, 코럼, 호크문", 글렌 쿡의 "블랙 컴패니", 던세니경의 "페가나의 신들"등의 펄프 판타지, 삼국지, 수호지, 서유기, 일리아드, 오디세이, 베오울프, 길가메시 신화, 성경등의 신화와 영웅물, 그리고 중국과 홍콩의 무협영화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또한, 일본 애니와 망가, 파이널 판타지와 크로노 트리거같은 콘솔 RPG, White Wolf의 스워드 & 소서리등 다른 TRPG들의 영향을 받았다.

익절트들의 종류 Edit

  • 솔라 익절트: 언컨쿼드 선(The Unconquered Sun)의 챔피언이자 익절티드의 기본 주인공들. 솔라들은 다섯 카스트로 나눠저있다 - 던 (Dawn, 전사들과 장군들), 지니스 (Zenith, 승려들과 지도자들), 트와일라이트 (Twilight, 학자들과 마술사들), 나이트 (Night, 스파이들과 암살자들), 그리고 이클립스 (Eclipse, 사절들과 특사들). 익절티드의 시작지에 테러스트리얼들은 다시 나타나는 솔라들을 악마와 같은 존재로 비교하여 사냥당하고 있다. 크리에이션의 네 익절트중 가장 강력한 존재들이지만, 그들의 강한만큼 거대한 저주를 지니고 있다.
  • 어비설 익절트: 네버본을 섬기는 데스로드(Deathlord)들의 충성스런 하인들이자 죽음의 힘으로 뒤틀려진 솔라들. 어비설들 또한 다섯 카스트로 나뉘어진다 - 더스크 (Dusk, 던 카스트의 그림자), 미드나이트 (Midnight, 지니스 카스트의 그림자), 데이브레이크 (Daybreak, 트와일라이트의 그림자), 데이 (Day, 나이트의 그림자), 그리고 문셰도우 (Moonshadow, 이클립스의 그림자). 어비설들의 주인들인 데스로드들은 크리에이션을 점령하지 않고 모든것들 파괴하려는 존재들이고, 죽기에는 너무 위대하고 거대한 네버본들에게 영원한 휴식을 주기위해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오블리비언(The Oblivion)의 구렁텅이에 빠트리도록 하고있다. 태양의 불타는 힘을 죽음의 차가운 힘으로 대체하여 어비설들은 그들의 새로운 군주를 피와 파괴로써 섬기고 있다.
  • 루나 익절트: 달의 여신 루나(Luna)의 추종자로써, 인간과 야수의 모습 사이를 원하는대로 바꿀수 있는 루나들은 익절트중 가장 포악하고 혼돈스러운 성격을 지니고 있다. 루나들은 세 카스트로 나누어진다 - 풀 문 (Full Moon, 광전사와 파괴자들), 체인징 문 (Changing Moon, 책략가와 정부들), 그리고 노 문 (No Moon, 요술쟁이와 무당들). 퍼스트 에이지(The First Age)에 루나들은 솔라들을 보좌하는 재빠른 전사와 장군들이었는데, 솔라들이 테러스트리얼들에게 학살당하기 시작하자 루나들은 크리에이션을 감싸고있는 와일드(the Wyld)로 도피하였다. 그 결과로 인해 결국 수많은 루나들은 광기와 증오에 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크리에이션이 다시 위험에 빠지기 시작하자, 몇몇 루나들은 다시 크리에이션의 수호자라는 역할로 돌아오게 되었다.
  • 시더리얼 익절트: 다섯 메이든(The Five Maidens)를 보좌하는 운명의 요원들. 시더리얼들은 다섯 카스트로 나뉘어진다 - 저니 (The Chosen of Journeys, 여행의 여신 머큐리의 요원들), 세레니티 (The Chosen of Serenity, 오락의 여신 비너스의 요원들), 배틀 (The Chosen of Battles, 전쟁의 여신 마르스의 요원들), 시크릿 (The Chosen of Secrets, 비밀의 여신 쥬피터의 요원들), 그리고 엔딩 (The Chosen of Endings, 종말의 여신 새턴의 요원들). 시더리얼들의 주 임무는 크리에이션의 엔진격인 운명의 베틀(The Loom of Fate)를 관리하는것이다. 그리하여, 시더리얼들은 미래를 예지하거나 확률조종등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퍼스트 에이지가 끝날즈음 시더리얼들은 운명의 베틀에 솔라들이 언젠가는 크리에이션을 파괴할거라는 예언을 읽어냈다. 이 운명을 피하기 위해서는 솔라들을 갱생하던가 파괴해야했었는데, 기나긴 내전 후에 시더리얼들은 수많은 테러스트리얼들을 사용하여 솔라들을 파괴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테러스트리얼들의 탈권 이후 시더리얼들은 신들의 도시 유-샨(Yu-Shan)에서 크리에이션의 운명을 조종 그리고 관리하고 있었는데, 운명의 영향을 거스르는 괴존재들 데스로드들이 나타나기 시작하자, 시더리얼들은 좀더 적극적으로 크리에이션의 운명에 참여하게 되었다.
  • 테러스트리얼 익절트: 엘레멘탈 드래곤들(The Elemental Dragons)의 후손으로써, 드래곤블러디드라 불러지는 테러스트리얼들은 모든 익절트중 가장 수가 많다. 이 이유는 테러스트리얼의 에센스는 피로 이어질 수 있을만큼 약하기 때문이다. 테러스트리얼들은 카스트가 아닌 어스펙트로 나누어 지는데, 그들은 - 에어 (Air, 청룡 멜라의 학생들), 어스 (Earth, 백룡 파시압의 학생들), 파이어 (Fire, 적룡 헤시쉬의 학생들), 워터 (Water, 흑룡 다아나드의 학생들), 그리고 우드 (Wood, 녹룡 섹스테스 질리스의 학생들)이다.
  • 알케미컬 익절트: 창조의 프리모디얼 오토크톤(Autochthon)의 창조물로써, 알케미컬들은 다섯 Magical Material로 만들어진 인공영웅들이다. 마적 물질들로 빚어진 육체안에 오토크토니아의 영웅들의 영혼을 부여함으로써, 알케미컬들은 그들의 신이 고뇌하는동안 다른 인간들을 수호하고 지도하는 역할을 맏게 되었다. 알케미컬들은 만들어진 주물질들에 따라 카스트가 나뉘어진다 - 오리칼컴 (Orichalcum, 지도자와 영웅들), 문실버 (Moonsilver, 저객들과 요원들), 제이드 (Jade, 노동자와 보좌관들), 스타메탈 (Starmetal, 건축자와 음모가들), 그리고 소울스틸 (Soulsteel, 제압자와 해결사들).
  • 인퍼널 익절트: 많이 알려진 정보가 없는, 감금당한 프리모디얼들을 섬기는 미쳐버린 익절트들. 유일하게 알려진 인퍼널은 린타 낭 훗 듀칸사(Lintha Ng Hut Dukantha)이다. 플레이가 가능한 익절트 종류가 될지는 과연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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