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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편집

황실특수수사대란?편집

  • 황실특수수사대(줄여서 황특수)는 D&D 3.5를 퍼트리기위해 성큼이님에 의해 만들어진 그룹입니다. 즉플을 기반으로 플레이어는 미리 캐릭터를 만들어 시트를 게시판에 올려두고, 즉플을 진행할 마스터가 생기면 그 캐릭터로 바로바로 플레이를 돌리는 방식입니다. 누구나 플레이어가 될 수 있고, 누구나 마스터를 할 수 있습니다.
  • 공개번역이 이루어진 SRD를 이용해 플레이어의 참여를 손쉽게 했다.

설정편집

  • 캐릭터는 제국의 황실특수수사대의 일원으로 주어진 임무를 해결하는데 모든게 걸려있다. (현 미국의 FBI와 비슷한 역할.)
  • 캐릭터는 ECL 3으로 제작. 시작 gp는 통상 ECL 3의 2배인 8000gp.
  • 마스터링 포인트: 마스터링 1회시 마스터링 포인트를 1점 얻음
    • MP 1점당 커스텀 아이템 1개 생성가능.
    • MP 3점당 ECL 1 더 높은 캐릭터 제작 가능.(LA와 레이셜 HD 때문에 ECL이 4이상인 경우만 생성가능)
  • 세계는 현재의 유럽대륙과 똑같이 생김.

룰북편집

  • 기본룰북: PH,DMG,MM + SRD
    • 마스터의 경우 MM2나 MM3를 사용가능.
    • SRD의 사용으로 사이오닉 플레이와 다른 서플리먼트 북에 실린 소수의 피트와 도메인도 가능했다.

역사편집

1기편집

  • 기간: 2005년 12월~2006년 5월쯤
  • 특징
    • 황특수 대원들은 작은 소도시의 잡무 공무원처럼 임무를 맡고 생활.
    • 플레이 준비~진행까지의 체계가 없었다고 보기좋을만큼 자유스러웠고 활발했음.
    • 대체로 다챗 잡담방에서 사람들이 모여있다가 마스터의 지원으로 플레이가 성립.
  • 폐해: 잡담방에 황특수 마스터를 구하기 위한 인구의 유입이 과도화되고, D&D 3.5로 빌드 이야기와 질문이 주를 이루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D&D 3.5의 스탠다드한 느낌의 플레이보다는 단순한 핵슬물이 되어버려 초보 플레이어를 망쳤다는 지적도 많았다.
  • 기타: 어떤 마스터는 1일 3회 플레이 이상을 뛰기도 함.
  • 유명한 캐릭터: 킬릭(클레릭 13레벨), 아이리아(위저드 11레벨)

2기편집

  • 기간: 2006년 여름방학
  • 특징
    • "구인-역할분담-플레이-평가"라는 체계를 갖추려했으나 체계에서 상당히 귀찮은 부분이 많아 실패. 마스터를 다수 확보하지 못해 (특히 고3마스터가 전부 잠수를 타버림) 플레이 횟수자체가 거의 없다시피했다.
    • D&D 경험자들이 캐스터를 하지 않고 사이킥워리어를 선택해버려 디바인 캐스터나 익스퍼트가 없어 플레이자체가 무산되는 일도 잦았다.
  • 최고렙 캐릭터: 반냐(드루이드 5레벨)

3기편집

  • 아직 하는지 확실하진 않으나, 2006년 수능이 끝난 직후 고3이었던 마스터들이 활발히 다시 진행 할 가능성이 있음.
  • 2008.8월 중순 D&D4th를 기반으로 시작하였지만 환율크리에 의해 룰북배포가 느려 플레이는 하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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