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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3.5는 룰북 떠들러 본 분은 아시겠지만 전투중심 규칙입니다. 현재까지 경험을 통해 댄디란 룰에 대해 말하자면 "D&D 3.5는 다양한 몬스터와 다양한 환경을 중심으로 하는 인카운터를 여러 캐릭터(다양한 클래스)의 역할분담을 중심으로해서 다양한 매직아이템을 사용하고 전략, 전술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게 중심이 되는 규칙"입니다. 따라서 전투가 당연히 중심이 될수밖에 없죠.

관련글: 발더스게이트가 보여주는 D&D시리즈 진행의 왕도(천승민님 from Session)

D&D에서 전투 중심으로 사건을 해결해 가는데 먼치킨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건 전투 인카운터의 유발이 '캐릭터에게 의미를 가지느냐 아니냐'에 있다고 봅니다. (더불어 마스터가 진행상 의미를 가지고 만든 전투 인카운터이냐에 있다고 봅니다.)

말그대로 사람을 보이는대로 죽이게 당연한 캐릭터(...어떻게 여럿이 놀지는 일단 패스하더라도...)라면 사람이 보이는대로 죽이는 게(컴뱃 인카운터 유발이) 전투에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하지만 대체적인 상황을 전투로 해결하는걸 좋아하더라도 상황을 재어봐서 전투에 돌입하는 캐릭터라면 사람 보이는대로 죽이는 건 적합한 이유가 되지 못하며, 이게 플레이어의 단순한 성향에 따라 결정된 사항이라면 먼치킨으로 불리운다고 봅니다. (차라리 호전적인 플레이어는 호전적인 캐릭터를 만들면 되는거죠)

댄디에서 오로지 빌드, 빌드, 빌드를 추구하는 게 문제라고는 하지만 (...어쨋든 월드에서 합당하며 백스만 잘 쓰면 제가 보는 댄디의 기준에서는 합격이라고 봅니다...) 이는 댄디에선 파워플레이어일뿐 먼치킨이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ps. 물론 룰치킨(룰의 허점을 이용해 악용하려는 사람)의 의미의 먼치킨하고는 하등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새로운 방식의 도입이랄까요. 긴 제목을 통한 게시판과 흡사한 토론 방식입니다. 짧게 한 두줄 남기거나 제 생각을 남긴 문서에 대해 생각 또는 의견을 말하면 여기에 (:)을 이용해 답글을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만일 원문인 먼치킨과 관련한 새로운 내용의 문서를 작성하시려면 먼치킨이란 용어의 RPG에서의 의미를 눌러 유사한 방식으로 문서를 작성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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